권고사직 실업급여, 이직확인서를 안 써주면 이렇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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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실업급여, 이직확인서를 안 써주면 이렇게 하세요
회사에 이직확인서를 요청했는데 감감무소식이신가요? 사업주는 요청받으면 10일 이내에 제출할 법적 의무가 있어서, 안 해주면 신고할 수 있어요.
출처: 오늘의지식
요약 정보: 사업주는 근로자가 요청하면 10일 이내에 이직확인서를 고용센터에 제출할 법적 의무가 있어요. 회사가 이를 거부하면 관할 고용센터(1350)에 미제출 신고를 할 수 있고, 계속 응하지 않으면 회사에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요.
1. 회사의 법적 의무
사업주는 근로자가 요청하면 10일 이내에 이직확인서를 고용센터에 제출할 법적 의무가 있어요. 이 기한을 넘기면 근로자가 취할 수 있는 조치가 있어요.
2. 미제출 신고 절차
회사가 이를 거부하면 관할 고용센터(1350)에 미제출 신고를 하면 돼요. 고용센터가 사업주에게 직접 제출을 독촉해줘요.
3. 계속 거부하면 과태료
고용센터의 독촉에도 회사가 응하지 않으면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요. 대부분 이 단계에서 회사가 서류를 제출하는 경우가 많아요.
4. 신고 전 미리 준비하면 좋은 것
이직확인서를 요청했다는 문자나 메일 기록을 남겨두면 미제출 신고 시 도움이 돼요. 요청 날짜와 방식을 정리해두는 게 좋아요.
5. 자주 묻는 질문(FAQ)
❓ 이직확인서를 회사가 계속 안 써주면 어떻게 하나요?
관할 고용센터(1350)에 미제출 신고를 하면, 고용센터가 사업주에게 독촉하고 응하지 않으면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요.
❓ 신고하면 회사와의 관계가 더 나빠지지 않을까요?
본인의 정당한 권리 행사이니 부담 갖지 않아도 돼요. 정확한 절차와 대응 방식은 고용센터(1350) 상담을 통해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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