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계약할 집, 과연 안전할까? 주소만 치면 위험도 알려주는 '안심전세 진단'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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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계약할 집, 과연 안전할까? 주소만 치면 위험도 알려주는 '안심전세 진단' 활용법
마음에 쏙 드는 전셋집을 발견했는데, 뭔가 찝찝해서 계약을 망설이고 계신가요? 등기부등본을 볼 줄 몰라도 괜찮습니다. 안심전세앱의 '안심전세 진단' 기능에 주소만 입력하면 이 집이 안전한지, 보증금을 떼일 위험은 없는지 스마트폰이 분석해 줍니다.
출처: 오늘의지식
요약 정보: 안심전세앱의 핵심 기능인 '안심전세 진단'은 조회하려는 집의 시세, 집주인의 체납 및 보증 사고 이력, 해당 주택의 선순위 권리관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위험, 주의, 안전 등급으로 세입자에게 알기 쉽게 경고해 주는 AI 진단 도구입니다.
1. 안심전세 진단 메뉴 접속 및 주소 입력
앱 메인 화면에서 '안심전세 진단' 아이콘을 누르고 계약하려는 원룸이나 빌라의 정확한 도로명 주소와 동/호수를 입력합니다.
2. 1단계: 적정 시세 및 깡통전세 판별
집값과 집주인이 요구하는 전세금을 비교해 전세가율이 안전권(통상 70~80% 이하)인지, 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한 집인지 진단해 줍니다.
3. 2단계: 임대인 리스크(블랙리스트) 점검
건물에 가압류나 경매 개시 결정이 떨어지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집주인의 신용도와 과거 보증사고 이력을 체크하여 빨간불(위험)인지 초록불(안전)인지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4. 공인중개사 정상 영업 여부까지 확인
이 집을 소개해 준 부동산 중개업자가 자격증을 빌려서 불법 영업을 하는 브로커는 아닌지, 영업 정지 상태는 아닌지까지 앱에서 교차 검증할 수 있습니다.
5. 자주 묻는 질문(FAQ)
❓ 진단 결과 '위험'이 뜨면 무조건 피해야 하나요?
네, 전 재산이 걸린 전세 계약에서 굳이 리스크를 안고 갈 필요가 없습니다. HUG 보증보험 가입이 거절될 확률이 매우 높으므로 미련 없이 다른 집을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 앱 이용 요금이 있나요?
안심전세 진단을 포함한 앱 내의 모든 시세 조회 및 악성 임대인 확인 서비스는 국토교통부와 HUG가 무료로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