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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스마트폰, 이 앱들만 깔아드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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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지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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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오지고

부모님 스마트폰, 이 앱들만 깔아드리면 됩니다


스마트폰은 있지만 전화와 카카오톡 정도만 쓰고 계신가요? 건강, 교통, 금융, 소통, 생활 다섯 영역별로 꼭 필요한 앱만 깔아드리면 활용도가 훨씬 넓어져요.


요약 정보: 한국 60대 이상의 스마트폰 보유율은 90%를 넘지만, 정작 활용하는 기능은 전화와 카카오톡 메시지 정도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요. 어떤 앱을 설치해야 할지 모르고 초기 설정 안내가 부족한 게 주된 이유라, 영역별로 꼭 필요한 앱만 골라 설치해드리면 실질적인 도움이 돼요.




1. 왜 있는 기능도 못 쓰고 계실까

앱 자체가 어려워서가 아니라, 어떤 앱을 설치해야 하는지 모르고 초기 설정 안내가 부족한 게 가장 큰 이유예요. 자녀가 옆에서 필요한 앱을 골라 설치해드리고 초기 설정만 도와드려도, 훨씬 폭넓게 스마트폰을 활용하실 수 있게 돼요.


2. 영역별 필요 앱 비교

다섯 영역으로 나눠 생각하면 편해요.

영역 역할
건강 약 복용 알림, 혈압·혈당 기록
교통 버스·지하철 도착 정보 확인
금융·소통·생활 간편 결제, 영상통화, 일상 편의 기능

3. 건강 앱부터 시작해보세요

스마트폰에 기본 탑재된 건강 앱은 별도 설치 없이도 걸음 수를 자동으로 측정해줘요. 여기에 약 복용 시간을 알려주는 앱을 함께 활용하면, 매일 챙겨야 하는 약을 놓치지 않고 관리하실 수 있어요.



4. 한 번에 다 알려드리지 마세요

한꺼번에 여러 앱을 설치하고 사용법까지 다 설명해드리면 오히려 헷갈려하실 수 있어요. 가장 필요한 앱 한두 개부터 익숙해지시게 한 뒤, 다음 방문 때 하나씩 추가로 알려드리는 게 훨씬 효과적이에요.


5. 자주 묻는 질문(FAQ)

어떤 앱을 먼저 깔아드리는 게 좋을까요?

부모님이 가장 자주 겪는 불편함부터 해결하는 앱을 우선하는 게 좋아요. 약 복용을 자주 잊으신다면 건강 앱부터,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신다면 교통 앱부터 시작해보세요.


무료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도 있나요?

네, 지자체나 복지관에서 시니어 대상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무료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요. 거주지 관할 주민센터나 복지관에 문의해보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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