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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통학버스 동승보호자 안전교육 미이수, 최대 500만원까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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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지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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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학버스 안전교육 미이수, 최대 500만원까지 갑니다


교육 하나 안 받았다고 큰일이야 있겠냐 생각하셨나요? 위반 내용에 따라 20만원부터 최대 500만원 이하 과태료까지 부과될 수 있어요.


출처: 지식트렌드

요약 정보: 안전교육 미이수는 20만원 이하, 미이수자를 운전·동승하게 한 운영자도 20만원 이하, 안전운행기록 미제출도 20만원 이하 과태료예요. 통학버스 요건 미비 운행은 500만원 이하, 동승보호자 미탑승 등 의무 위반은 30만원 이하 벌금·구류예요.




1. 위반 내용별 과태료 비교

위반 내용에 따라 부과 금액이 이렇게 달라요.

위반 내용 제재
안전교육 미이수 20만원 이하 과태료
미이수자를 운전·동승하게 한 운영자 20만원 이하 과태료
통학버스 요건 미비 운행 500만원 이하 과태료
동승보호자 미탑승 등 의무 위반 30만원 이하 벌금·구류


2. 운영자에게도 별도로 부과돼요

본인이 미이수인 경우뿐 아니라, 미이수자를 운전·동승하게 한 운영자에게도 별도로 과태료가 부과돼요. 직원 관리 책임까지 함께 물을 수 있어요.


3. 미이수자에게 운전을 맡기면 위법이에요

안전교육 미이수자에게 통학버스 운전을 맡기는 것은 도로교통법 제53조의3 위반이며, 운영자에게도 과태료가 부과돼요.


4. 채용 시 미리 확인하세요

직원 채용 시 안전교육 이수 여부부터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나중에 발견하면 과태료뿐 아니라 업무 공백까지 생길 수 있어요.


5. 자주 묻는 질문(FAQ)

교육을 안 받으면 저한테 직접 불이익이 있나요?

네. 안전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은 2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받을 수 있어요. 또한 미이수자에게 운전이나 동승을 시킨 운영자에게도 별도로 과태료가 부과돼요.


통학버스 요건 미비는 왜 과태료가 훨씬 높나요?

어린이 안전과 직결된 사안이라 다른 위반보다 제재 수위가 훨씬 높게 설정돼 있어요.


출처: 오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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