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여행 지원금 2차 신청했다면 무조건 여기로! 배값 비싸서 못 가던 국내 섬 BES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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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량도깨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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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여행 지원금 2차 신청했다면 무조건 여기로! 배값 비싸서 못 가던 국내 섬 BEST 3
"섬 여행 지원금 신청은 했는데, 막상 어디를 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지원금의 묘미는 평소 배값이 비싸서 쉽게 엄두를 못 내던 '먼 바다의 섬'을 반값에 다녀오는 것입니다. 올가을 인생 샷을 건질 수 있는 역대급 국내 섬 여행지 3곳을 추천합니다.
출처: 오늘의지식
요약 정보: 지원금을 100% 활용하기 가장 좋은 섬은 여객선 운임이 비싼 경북 울릉도, 전남 신안 흑산도/홍도, 통영 욕지도 등입니다. 배값이 10만 원이 넘어도 지원금을 받으면 5만 원대로 다녀올 수 있어 가성비 최고의 여행이 됩니다.
1. 경북 울릉도: 가을 오징어와 신비의 섬
왕복 15만 원에 육박하는 크루즈 요금을 반값으로 줄일 절호의 기회입니다. 나리분지의 가을 단풍과 갓 잡은 오징어회가 일품입니다.
2. 전남 홍도/흑산도: 붉게 물드는 기암괴석
목포에서 쾌속선을 타고 가야 하는 먼 섬입니다. 해질녘 붉게 물드는 홍도 바다 뷰 숙소에서 하룻밤 자고 숙박비 지원까지 챙겨보세요.
3. 경남 통영 욕지도: 고등어회와 모노레일
비교적 배 타는 시간이 짧아 가족 여행객에게 인기입니다. 해안도로를 따라 ATV를 타고 통영식 고등어회를 즐기며 식비 지원을 받아보세요.
4. 섬 여행 일정 짤 때 주의할 점(배편결항)
가을철 태풍이나 풍랑주의보로 배가 결항되면 일정이 꼬일 수 있습니다. 결항 시 지원금 신청 날짜 변경이 가능한지 지자체 공지를 확인해 둬야 합니다.
5. 자주 묻는 질문(FAQ)
❓ 제주도 갈 때도 지원금 받을 수 있나요?
제주 본섬으로 가는 비행기나 배편은 지원 대상이 아닙니다. 하지만 제주도에 도착한 후 배를 타고 들어가는 우도, 마라도, 추자도 등 부속 섬 여행은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 배 멀미가 심한데 육지랑 다리로 연결된 연륙도는 안 되나요?
아쉽게도 자동차로 다리를 건너갈 수 있는 연륙도(예: 강화도 일부, 안면도 등)는 배표 영수증이 발생하지 않으므로 여객선 운임 지원 사업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